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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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yicsw@hanmail.net
작성일 2024-05-14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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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특례시 사회복지협의회, 어린이에게 꿈과 건강을 선물해 주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5월 4일 시청 하늘광장에서 ‘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축제가 어린이날 당일인 5일에 집중되는 것을 고려해 연휴 시작일인 4일에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난 4일에 열린 어린이날 축제에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었고, 참여한 시민은 연휴가 이어지는 5일과 6일에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행사였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뮤지컬 ‘구름빵’ △코미디 마술 마임 △난타 △군악대·의장대의 공연 △어린이 치어리딩 △음악줄넘기 △드림스타트 아동공연 등 ‘어린의날’의 의미를 담은 화려한 공연이 진행되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풍선 아트’는 한층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주었다.

이날 ‘어린이날 대축제’를 위해 용인 지역 내 다양한 기관들이 마련한 체험프로그램과 부스도 운영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용인시새마을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자원봉사센터 △경기아트센터 국악원 △용인문화재단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용인시 드림스타트·복지정책과·관광과·축산과가 마련한 체험프로그램과 홍보부스에서는 즐거움과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이날 용인특례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윤상형은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유기농 요고트 음료 및 마케트 빵류를 참여한 1,500명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는 행사를 진행 하였고, 용인시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색있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하였다.


우리나라의 어린이날은 1923년에 만들어졌다. 이는 1924년 제네바의 국제연합회의에서 채택된 국제아동인권선언보다도 1년 앞선 것이다. 일본의 식민지였던 1923년 그 암울한 시기에 어떻게 어린이날이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바로 방정환 선생 덕분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천도교의 인간 존중 사상과 평등 사상을 가지고 있던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 무시받고 학대받던 이 땅의 아이들을 위해 ‘어린이날’을 만들었다.

용인시 관계자는 “시는 어린이가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어린이날 기념 행사에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하루만큼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면서 꿈과 희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102회째를 맞은 어린이날 행사가 성대하면서 뜻깊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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