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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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yicsw@hanmail.net
작성일 2024-05-21 조회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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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어르신 220명에게 (치매)SKT스마트지킴이 선물하다

일상돌봄위치서비스 제공 - 내 삶의 네비게시션 (navigation ) 역할 담당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윤상형)은 지난 517일 용인시 관내 용인도우누리 외 14단체와 협의회 등 취약계층 220명에 SKT스마트 지킴이2(일상돌봄위치서비스)를 전달했다

SKT스마트 지킴이2는 보호자(가족)의 스마트폰 어플안에서 착용 대상자가 있는 위치를 조회할 수 있는 AI시대에 맞는 최첨단 복지서비스이다. 사는 지역이 다르거나, 같이 살더라도 매 순간을 함께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도 SKT스마트 지킴이2(일상돌봄위치서비스)시스템이 있어 대상자와 떨어져 서 지내더라도 걱정을 줄일수 있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고마운 제품이어서 호응도 높다.

전국 어느 위치에서든 조회가 가능한 AI제품이다. SKT스마트 지킴이2를 통해 자체 발견으로 실종건수 20% 감소되었고, 실제 수색시간 1/10 감소 및 100% 발견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국 많은 지자체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상안전돌봄서비스로써의 효과를 입증되고 있다.

 

Smart [지킴이] 앱은 치매어르신 등이 착용하고 있으면 손목밴드 시계형 디바이스가 GPS기반의 위치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앱으로 전달해주고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착용자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착용자의 이동 경로도 확인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심존을 설정하여 이탈 및 진입시 자동 알람푸쉬을 확인 할 수 있고, 위기시 응급호출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착용자의 배터리 잔여상태를 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배터리 소모시(잔여 20%, 50%) 자동 알람푸쉬도 지원하며 위치 수집주기도 사용자의 필요따라 선택이 가능(5, 10)하도록 되어 있다.

보호자는 SKT스마트 지킴이2 기능을 지원하는 전용 앱에서 기기 착용자의 활동 권역을 설정할 수 있고, 착용자가 해당 지역을 벗어나면 알림과 함께 착용자 위치 정보를 공유해준다.

SKT스마트 지킴이2는 착용자의 심박수나 산소포화도, 활동량(걸음 수) 등의 건강 정보도 제공한다. 착용자 안전을 위한 낙상 감지 기능도 더했다. 보호자는 기기 착용자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했을 때 긴급 메시지를 착용자에게 보낼 수 있고, 착용자는 기기에서 SOS 응급 호출로 보호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

전 세계적으로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에서 약 5-10%의 유병률을 보이고 있고, 새로운 치매 환자가 연간 460만 명, 7초당 한 명씩 발생하고 있는 추세이다. 2008년 전국치매역학조사 결과, 65세 이상의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8.40% 이었고, 치매 환자수는 421,387(남성 163,450, 여성 257,936)으로 추정되고 있다.

치매의 유병률은 65세를 기준으로 5세가 증가할 때 마다 거의 2배씩 증가한다. 급속한 고령화로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치매 유병률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환자수도 2050년까지 20년 마다 2배씩 증가하여 2010년 약 47만 명, 2030년 약 114만 명, 2050년에는 213만 명으로 추정된다.

이번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상형)에서 선물한 Smart [지킴이] 앱은 치매어르신 등이 착용할 경우 실종건수 20% 감소, 실종시 실제 수색시간 1/10 감소 및 100% 발견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다양한 건강 정보도 제공하고 있는 AI시대에 안성맞춤으로 어르신들에게 귀한 선물로 인기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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