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행사갤러리

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yicsw@hanmail.net
작성일 2020-12-28 조회수 68
파일첨부 요한의집.jpg 기흥장애인복지관 희망나눔봉사단.jpg
제목
요한의 집,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희망나눔봉사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지난 11월 30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2020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희망나눔봉사단과 요한의집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용인지역에서는 희망나눔봉사단이 대표수상자로 참여하였으며, 요한의집은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달하게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을 대표수상자로 제한하는 등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대폭 축소해 개최를 하였으며 행사 전 과정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 ‘나눔채널 공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했습니다.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나눔의 가치가 더욱 커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복지 유공자들의 헌신이 우리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어려움을 극복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자원봉사 등 나눔 문화 확산은 복지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축하영상을 통해 "나눔으로 국민이 하나 되어 나눔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민간분야 나눔 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전글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 어린이집 원장들의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다음글 용인송담대학교, 대학 최초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