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행사갤러리

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yicsw@hanmail.net
작성일 2019-09-11 조회수 10
파일첨부 img_l.jpg img_l..jpg 3.jpg 4.jpg 5.jpg
제목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2019년 용인시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6.jpg

7.jpg

8.jpg

9.jpg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2019년 용인시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용인시는  9월6일 오전 9시30분, 용인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백군기 용인시장, 이건한 시의회의장, 김민기 정춘숙 이동섭 국회의원, 시도의원, 사회복지종사자, 자원봉사자, 사회단체, 후원기업, 공무원 및 시민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용인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홍성로) 주최․주관으로 진행하였다.  
 
매년 9월7일은 사회복지의 날로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제정한 법적기념일이며, 용인시는 금일 행사를 진행하여 그 뜻을 기념하였다. 
 
 금일 기념식에서는 ‘문화네트워크 혜윰’의 식전공연과 사회복지현장 기념영상 상영, 사회복지유공자표창이 진행되었으며, 기념식 후에 시청광장에서 사회복지와 시민들의 만남의 장인 ‘사회복지엑스포’를 용인내 100여개의 기관이 함께 준비하였으나 호우 및 태풍의 영향으로 야외행사는 취소하게 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이 함께 마련해 준
<저소득 지역주민 물품배분 사업>은 기념식이 끝난 후 신청한 복지기관들을 통해 전달하여 따뜻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홍성로 회장은 “모두에게 따뜻한 배려의 복지도시 용인을 만들어가는 여정에서 용인시의 복지정책을 지원하고 민간 사회복지를 촉진하며 민관 복지전달체계로서의 중간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하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축사에서 "소외된 이웃,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모두가 더불어사는 포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따뜻한 용인시를 만들어 갈 것이며, 사회복지종사자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 약속하였다.
이전글 '2019년 용인시사회복지의날 기념식'
다음글 기흥라이온스클럽 후원금전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