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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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체로 나누며 돌보는 복지운동을 실천하는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이름 관리자 이메일 yicsw@hanmail.net
작성일 2019-06-03 조회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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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용인형 커뮤니티케어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용인형 커뮤니티케어 방향 모색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지난 528()에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홍성로)와 용인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명숙)가 공동주최하고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가 주관한 용인 지역사회기반의 복지시스템을 만들어가기 위한 사회복지 학술활동의 장인 용인미래사회복지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하였다.

 

용인형 커뮤니티케어,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를 기획하여 이번 제6회 포럼에서는 커뮤니티케어의 개념과 정책동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 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을 비롯하여 시의원들과 용인시청 복지여성국 안병렬 국장등 공무원, 민간복지기관 및 단체장 등 총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발제자인 사회보장위원회 커뮤니티케어 전문위원회 위원인 한신대학교 홍선미 교수는 20181월부터 현재까지 커뮤니티케어(지역사회 통합 돌봄)계획방향 및 변화과정, 금년 6월부터 8개 시군에서 진행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을 소개하며, 지자체에서 정책설계시 고려사항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최희철 강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지정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토론에 참여한 김선구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관장은 공공의 서비스 전달체계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전문적으로 운영중인 사회복지실천현장인 이용시설을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으며, 신경옥 신경옥요양센터 센터장은 통합재가 시범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통하여 커뮤니티케어를 위한 재가장기요양 개선점을 토론하였고, 손덕순 송담대학교 교수는 사업을 담당할 전담팀 구성인력, 자원동원체계 등 행정체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하였다. 마지막 토론자인 유향금 의원은 민간기관과 공공기관이 성공적인 용인형 커뮤니티케어 모델 발굴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나가길 기대하며, 시의원으로서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용인미래사회복지포럼은 이번 제6회에서는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면, 향후 78회에서는 노인복지 관점에서 본 커뮤니티케어장애인복지 관점에서 본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세부적인 관점에서 포럼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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